Korean CHAT Thread IN KOREAN!, talks in korean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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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HAT Thread IN KOREAN!, talks in korean only |
Jun 20 2005,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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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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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내 생각에도 프리즘 짱꼴라 인데...
짱깨들은 유전적으로 질병을 앓고 있죠 솔직히 인구만 많지 동이족 없었으면 중화문화의 위력은 별볼일 없었을거여 우리 배달 민족이 중국의 은나라를 세웠다는 거 알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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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 2005,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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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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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Group: Members Posts: 11 Joined: 20-June 05 |
안뇽들하세용.
저는 근학이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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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 2005, 0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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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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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Geek Group: Members Posts: 242 Joined: 18-April 05 |
QUOTE (hi-head @ Jun 21 2005, 12:26 AM) 내 생각에도 프리즘 짱꼴라 인데... 짱깨들은 유전적으로 질병을 앓고 있죠 솔직히 인구만 많지 동이족 없었으면 중화문화의 위력은 별볼일 없었을거여 우리 배달 민족이 중국의 은나라를 세웠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럴 경우 '배달 민족'이란 흉노족, 만주족, 몽골족, 한국인, 일본인 등 수많은 인종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물론 흉노족과 만주족을 많이 흡수한 북방 한족들도 이에 포함되겠지요. 한국인이 배달 민족이라기보다는 배달 민족의 일부 민족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역사적으로 보면 배달 민족이란 개념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료적 근거와 고고학적 증거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전적으로는 한국인은 만주족, 몽골족, 북방 한족들과 가장 근접하다더군요. 혹시 알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모두 다 밝혀지겠죠 ^^ 물론 중국정부가 동북지역의 고고학적 조사를 허용한다면요. 하지만 동북지역이 중국이 최근에서야 정복한 땅이라 역사적 조사를 하면 할수록 지들만 불리해지기 때문에 허용할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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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 2005, 0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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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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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맞습니다 중국이 유적탐사를 일부 허용을 안하는 이유는 엄청난 비밀들이 있기 때문이죠.
원래 배달 민족, 우리 동이족은 다른 북방인들과 많이 달랐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몽고나 흉노는 농사를 짓지 않은데 비해 배달민족은 인류 최초의 농사를 했죠 언어도 동이족의 언어는 독특하고 다른 이방인들과는 엄연히 다름니다. 이런 점으로 볼때 배달/동이족이란 포괄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예로부터 동이인들을 백의민족이라 한것도 오늘날 우리 민족의 별칭과 같습니다. 다른 알타이어계와도 확실하게 구별이 지어지는 배달 민족은 타 민족과 많이 섞여 오늘날의 북방한족, 우리 한(반도)민족, 그리고 일본 열도 민족으로 대거 내려오고 있죠. 사실 북방한족은 동이족과 한족의 혼혈이고, 우리 민족은 동이족과 시베리아와의 혼혈이고, 일본민족은 우리 민족과 거기다 남방민족을 투합한 것이 됩니다. 본래 이 3가지 민족의 뿌리는 같습니다, 근원은 중앙아시아에 있다고 많은 설이 있긴 있는데...한가지 분명한건 배달 민족의 분포가 한반도를 훨씬 뛰어넘은, 동북방 아시아 전체에 퍼져있었다는 것입니다. 동이족이 현재의 북중국(화북)에서 산동반도와 한반도, 만주 그리고 일본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그러니 님이 말씀한대로 한민족은 동이족의 일부이죠... 그러나 동이족에 대한 사료는 충분한 근거가 됩니다, 사마천의 '사기' 에도 나왔듯이 아주 오랜 옛부터 독특한 문명을 형성하여 타 민족과 엄연히 구별됩니다. 만주족은 동이족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긴 하나 정통의 동이족이 아닙니다. 일단은 그들은 농경을 늦게 시작했고, 언어도 우리말과 일본말에서 좀 떨어져 있을 뿐 아니라 전통 문화나 사상이 기마민족일 뿐입니다. 백의민족인 우리완 달리 만주족은 가죽옷을 입었습니다. 게다가 만주족은 일찍이 꽃피운 동이문명과는 달리 아주 늦게까지 원시적이었죠, 그들이 조금이나마 문명화된 때는 부여/고구려 시대였으니까..우리 동이족도 본래는 기마 민족이었지만 일찍히 농경문명을 형성한데서, 그리고 흰옷을 즐겨입은데서 확실하게 다르죠. 중국의 은나라는 순 동이족이 세운 나라... 그 때 당시의 동이는 북중국에 널리 퍼져 있었죠. 주나라가 은나라를 멸망시킬때 그들이 조선과 만주, 그리고 결국 일본으로 이동해간 것입니다. 늦게는 당나라때까지 순 동이족은 중국 동부에 흩어져 있었지만 한족의 팽창으로 인해 동쪽으로, 한국과 일본으로 이동했고, 나머지는 한족과 섞여 오늘날의 화북인이 되었죠...은나라가 한자를 창시한것도 사료에 근거하면 제국안에 지배층인 동이족과 피지배층인 한족등 타 민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그림문자를 창시해 다스린것입니다. 은나라 내의 언어장벽이 있었다는 직접적인 근거죠. 이 한자가 나중에 더욱 한족화되었죠, 특히 한족의 전성기인 한나라때.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한족이 아닌 동이족이 초기 중화문명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는 것이, 그리고 이 동이족이 중국 민족보다 우리 민족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중국 내셔널리스트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이 포럼에도 일부 짱깨들이 한민족이 동이족의 후예가 아니라고 빡빢 우기는 겁니다, 뭐 북극민족이라는 둥...동이족이 한반도 원주민인 북극계를 몰아낸 사실은 단군신화에도 내포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단군설화가 그냥 설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를 미화시킨거 알죠? 환웅이 곰과 혼인한 것은 동이인들이 일부 북극계 원주민 부족(곰을 숭상하는)과 화합을 했고 반면에 호랑이부족은 쫒겨났죠) 동이족은 자랑스러울게 정말 많죠 ㅋㅋ, 항상 깨끗한 이미지와 공자의 부러움을 산 동구이 민족...도를 따르고 활을 잘쏜다는 의미인 동이의 '이'(夷)는 예로부터 이 민족의 독창성과 중국 다수 민족인 한족과의 구별성을 잘 가리키고 있져. 어딜 가도 동이족은 지배층을 이뤘습니다: 은나라, 조선, 삼한,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그리고 부여...그리고 결국은 일본. 동이족은 리더쉽에 뛰어난 천성덕분에 피지배층이 되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더러운 한족에 예로부터 월등했던 것이 동이족에 대한 중국인들의 콤플렉스를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요즘은 그냥 동이족이 한족의 일부였다고 지랄들 하고...중국문명의 일부인것은 사실입니다만 중국 한족의 일부였다는것은 개소리 아니겠습니까 This post has been edited by hi-head: Jun 22 2005, 12:54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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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 2005, 06: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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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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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Geek Group: Members Posts: 242 Joined: 18-April 05 |
QUOTE (hi-head @ Jun 22 2005, 05:27 AM) 맞습니다 중국이 유적탐사를 일부 허용을 안하는 이유는 엄청난 비밀들이 있기 때문이죠. 원래 배달 민족, 우리 동이족은 다른 북방인들과 많이 달랐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몽고나 흉노는 농사를 짓지 않은데 비해 배달민족은 인류 최초의 농사를 했죠 언어도 동이족의 언어는 독특하고 다른 이방인들과는 엄연히 다름니다. 이런 점으로 볼때 배달/동이족이란 포괄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예로부터 동이인들을 백의민족이라 한것도 오늘날 우리 민족의 별칭과 같습니다. 다른 알타이어계와도 확실하게 구별이 지어지는 배달 민족은 타 민족과 많이 섞여 오늘날의 북방한족, 우리 한(반도)민족, 그리고 일본 열도 민족으로 대거 내려오고 있죠. 사실 북방한족은 동이족과 한족의 혼혈이고, 우리 민족은 동이족과 시베리아와의 혼혈이고, 일본민족은 우리 민족과 거기다 남방민족을 투합한 것이 됩니다. 본래 이 3가지 민족의 뿌리는 같습니다, 근원은 중앙아시아에 있다고 많은 설이 있긴 있는데...한가지 분명한건 배달 민족의 분포가 한반도를 훨씬 뛰어넘은, 동북방 아시아 전체에 퍼져있었다는 것입니다. 동이족이 현재의 북중국(화북)에서 산동반도와 한반도, 만주 그리고 일본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그러니 님이 말씀한대로 한민족은 동이족의 일부이죠... 그러나 동이족에 대한 사료는 충분한 근거가 됩니다, 사마천의 '사기' 에도 나왔듯이 아주 오랜 옛부터 독특한 문명을 형성하여 타 민족과 엄연히 구별됩니다. 만주족은 동이족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긴 하나 정통의 동이족이 아닙니다. 일단은 그들은 농경을 늦게 시작했고, 언어도 우리말과 일본말에서 좀 떨어져 있을 뿐 아니라 전통 문화나 사상이 기마민족일 뿐입니다. 백의민족인 우리완 달리 만주족은 가죽옷을 입었습니다. 게다가 만주족은 일찍이 꽃피운 동이문명과는 달리 아주 늦게까지 원시적이었죠, 그들이 조금이나마 문명화된 때는 부여/고구려 시대였으니까..우리 동이족도 본래는 기마 민족이었지만 일찍히 농경문명을 형성한데서, 그리고 흰옷을 즐겨입은데서 확실하게 다르죠. 중국의 은나라는 순 동이족이 세운 나라... 그 때 당시의 동이는 북중국에 널리 퍼져 있었죠. 주나라가 은나라를 멸망시킬때 그들이 조선과 만주, 그리고 결국 일본으로 이동해간 것입니다. 늦게는 당나라때까지 순 동이족은 중국 동부에 흩어져 있었지만 한족의 팽창으로 인해 동쪽으로, 한국과 일본으로 이동했고, 나머지는 한족과 섞여 오늘날의 화북인이 되었죠...은나라가 한자를 창시한것도 사료에 근거하면 제국안에 지배층인 동이족과 피지배층인 한족등 타 민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그림문자를 창시해 다스린것입니다. 은나라 내의 언어장벽이 있었다는 직접적인 근거죠. 이 한자가 나중에 더욱 한족화되었죠, 특히 한족의 전성기인 한나라때.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한족이 아닌 동이족이 초기 중화문명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는 것이, 그리고 이 동이족이 중국 민족보다 우리 민족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중국 내셔널리스트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이 포럼에도 일부 짱깨들이 한민족이 동이족의 후예가 아니라고 빡빢 우기는 겁니다, 뭐 북극민족이라는 둥...동이족이 한반도 원주민인 북극계를 몰아낸 사실은 단군신화에도 내포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단군설화가 그냥 설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를 미화시킨거 알죠? 환웅이 곰과 혼인한 것은 동이인들이 일부 북극계 원주민 부족(곰을 숭상하는)과 화합을 했고 반면에 호랑이부족은 쫒겨났죠) 동이족은 자랑스러울게 정말 많죠 ㅋㅋ, 항상 깨끗한 이미지와 공자의 부러움을 산 동구이 민족...도를 따르고 활을 잘쏜다는 의미인 동이의 '이'(夷)는 예로부터 이 민족의 독창성과 중국 다수 민족인 한족과의 구별성을 잘 가리키고 있져. 어딜 가도 동이족은 지배층을 이뤘습니다: 은나라, 조선, 삼한,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그리고 부여...그리고 결국은 일본. 동이족은 리더쉽에 뛰어난 천성덕분에 피지배층이 되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더러운 한족에 예로부터 월등했던 것이 동이족에 대한 중국인들의 콤플렉스를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요즘은 그냥 동이족이 한족의 일부였다고 지랄들 하고...중국문명의 일부인것은 사실입니다만 중국 한족의 일부였다는것은 개소리 아니겠습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배달민족의 역사를 믿지만 믿는다고 해서 타인들이 순순히 다 같이 믿는건 아니겠죠. 역사는 다른 과학분야들과 같이 타인들의 공감이 중요합니다. 그 공감을 위해서는 역사적 사료와 그를 뒷받침해줄 고고학적 증거가 필요하죠.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 민족의 주 무대는 만주였고 그 만주는 현재 짱개들의 손아귀에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때 우선 발등에 떨어진 불 부터 처리해야 합니다. 바로 고조선과 고구려이지요. 현재 중국은 고조선과 고구려를 우리나라의 역사로부터 분리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삼한(마한, 진한, 변한)으로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한국은 한반도 남쪽 끝에 위치한 코딱지 만한 나라가 북쪽으로 엄청나게 팽창한 것으로 되겠지요. 지금 시급한 것은 먼저 고조선과 고구려를 우리나라 역사로서 확실하게 다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Yuje 같은 짱깨들이 개소리를 안하겠지요. This post has been edited by oblivion38: Jun 22 2005, 06:53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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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3 2005, 0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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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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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Pro Group: Members Posts: 2,132 Joined: 15-December 03 From: seoul, korea |
QUOTE (hi-head @ Jun 22 2005, 05:27 AM) 맞습니다 중국이 유적탐사를 일부 허용을 안하는 이유는 엄청난 비밀들이 있기 때문이죠. 원래 배달 민족, 우리 동이족은 다른 북방인들과 많이 달랐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몽고나 흉노는 농사를 짓지 않은데 비해 배달민족은 인류 최초의 농사를 했죠 언어도 동이족의 언어는 독특하고 다른 이방인들과는 엄연히 다름니다. 이런 점으로 볼때 배달/동이족이란 포괄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예로부터 동이인들을 백의민족이라 한것도 오늘날 우리 민족의 별칭과 같습니다. 다른 알타이어계와도 확실하게 구별이 지어지는 배달 민족은 타 민족과 많이 섞여 오늘날의 북방한족, 우리 한(반도)민족, 그리고 일본 열도 민족으로 대거 내려오고 있죠. 사실 북방한족은 동이족과 한족의 혼혈이고, 우리 민족은 동이족과 시베리아와의 혼혈이고, 일본민족은 우리 민족과 거기다 남방민족을 투합한 것이 됩니다. 본래 이 3가지 민족의 뿌리는 같습니다, 근원은 중앙아시아에 있다고 많은 설이 있긴 있는데...한가지 분명한건 배달 민족의 분포가 한반도를 훨씬 뛰어넘은, 동북방 아시아 전체에 퍼져있었다는 것입니다. 동이족이 현재의 북중국(화북)에서 산동반도와 한반도, 만주 그리고 일본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그러니 님이 말씀한대로 한민족은 동이족의 일부이죠... 그러나 동이족에 대한 사료는 충분한 근거가 됩니다, 사마천의 '사기' 에도 나왔듯이 아주 오랜 옛부터 독특한 문명을 형성하여 타 민족과 엄연히 구별됩니다. 만주족은 동이족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긴 하나 정통의 동이족이 아닙니다. 일단은 그들은 농경을 늦게 시작했고, 언어도 우리말과 일본말에서 좀 떨어져 있을 뿐 아니라 전통 문화나 사상이 기마민족일 뿐입니다. 백의민족인 우리완 달리 만주족은 가죽옷을 입었습니다. 게다가 만주족은 일찍이 꽃피운 동이문명과는 달리 아주 늦게까지 원시적이었죠, 그들이 조금이나마 문명화된 때는 부여/고구려 시대였으니까..우리 동이족도 본래는 기마 민족이었지만 일찍히 농경문명을 형성한데서, 그리고 흰옷을 즐겨입은데서 확실하게 다르죠. 중국의 은나라는 순 동이족이 세운 나라... 그 때 당시의 동이는 북중국에 널리 퍼져 있었죠. 주나라가 은나라를 멸망시킬때 그들이 조선과 만주, 그리고 결국 일본으로 이동해간 것입니다. 늦게는 당나라때까지 순 동이족은 중국 동부에 흩어져 있었지만 한족의 팽창으로 인해 동쪽으로, 한국과 일본으로 이동했고, 나머지는 한족과 섞여 오늘날의 화북인이 되었죠...은나라가 한자를 창시한것도 사료에 근거하면 제국안에 지배층인 동이족과 피지배층인 한족등 타 민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그림문자를 창시해 다스린것입니다. 은나라 내의 언어장벽이 있었다는 직접적인 근거죠. 이 한자가 나중에 더욱 한족화되었죠, 특히 한족의 전성기인 한나라때.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한족이 아닌 동이족이 초기 중화문명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는 것이, 그리고 이 동이족이 중국 민족보다 우리 민족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중국 내셔널리스트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이 포럼에도 일부 짱깨들이 한민족이 동이족의 후예가 아니라고 빡빢 우기는 겁니다, 뭐 북극민족이라는 둥...동이족이 한반도 원주민인 북극계를 몰아낸 사실은 단군신화에도 내포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단군설화가 그냥 설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를 미화시킨거 알죠? 환웅이 곰과 혼인한 것은 동이인들이 일부 북극계 원주민 부족(곰을 숭상하는)과 화합을 했고 반면에 호랑이부족은 쫒겨났죠) 동이족은 자랑스러울게 정말 많죠 ㅋㅋ, 항상 깨끗한 이미지와 공자의 부러움을 산 동구이 민족...도를 따르고 활을 잘쏜다는 의미인 동이의 '이'(夷)는 예로부터 이 민족의 독창성과 중국 다수 민족인 한족과의 구별성을 잘 가리키고 있져. 어딜 가도 동이족은 지배층을 이뤘습니다: 은나라, 조선, 삼한,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그리고 부여...그리고 결국은 일본. 동이족은 리더쉽에 뛰어난 천성덕분에 피지배층이 되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더러운 한족에 예로부터 월등했던 것이 동이족에 대한 중국인들의 콤플렉스를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요즘은 그냥 동이족이 한족의 일부였다고 지랄들 하고...중국문명의 일부인것은 사실입니다만 중국 한족의 일부였다는것은 개소리 아니겠습니까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시 한국사 전공하셨나요? 너무 그쪽에 해박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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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05, 0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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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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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ㅎㅎ 러블리 님 말씀은 고마우신데 그건 좀 과다한 칭찬입니다.
저는 그저 민족사관에 치우쳐져 있을 뿐입니다. 우리 민족에 대한 애착 과 그리움 때문에 조금 공부한 것 뿐입니다 실질적 한국사엔 아주 미달인걸요. 저보단 아버님이 학자이신 oblivion씨가 더 박식한 것 같습니다, 그분의 역사 지식은 이 포럼에서 유일하게 균형과 규모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 같군요. 저는 그저 민족의 정체성과 뿌리를 찾노라 고대사 연구를 좀 했습니다 그게 저의 passion 입니다 하지만 님들도 아시다시피 우리 역사는 너무나도 왜곡되어 있고 우리 고대사 특히 많이 훼손되어 있어 정말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정말 뭐가 옳은 역사 인지 모르겠고 우리 민족이 정말 어디에서 왔고 또 누구인지, 무엇이 사실인지, 믿을 수 있는지...서양놈들 처럼 자기 뿌리를 거의 의문없이 파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여 그만큼 우리 역사가 참으로 길고 깊다는 것이지만은... 암튼 oblivion씨에 정말 공감합니다. 배달민족의 정체는 중국의 하, 순, 등 처럼 너무나도 오래전 일이라 사료 부족에 시달리죠. 또한 은나라를 세운 동이족이 우리를 가리키는 동이족인지에 대해서도 확실친 않고...그게 확증된다면 실로 엄청난 일이겠죠...짱깨들의 nightmare ㅋㅋㅋ 동양의 역사는 세계 최고(古)라 정말 거슬러 올라가기 힘들죠. 한가지 분명한 건 우리 민족이 약소하거나 중요치 못한 변방 민족은 아니라는 겁니다, 일본이란 나라도 우리 민족이 찾은 나라고, 또 민족사관을 따른다면 북동아시아의 핵이었는데... 참고로 중국의 고구려 전략은 실패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여, 이제 좀 포기하는 듯한 분위기...일단은 중국넘들도 다 안 믿는 동북공략 고구려, 부여, 고 조선 등 예맥국가들이 우리 민족이라는 건 솔직히 너무도 뻔한 사실이라 좀 무리가 아닐까.. 어쨋든 이 고구려 문제 또한 우리 잘못입니다. 사실 우리 역사와 정체성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등잔 밑...대한민국안의 친일파 사학자들이죠. 사실 중국의 동북공략도 우리가 비워 놓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것 그 자체입니다. 대한민국의 친일 반도사관이 우리 역사를 지우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학교에서 가르치는 국사도 얼마나 고대사를 그냥 훌훌 넘기고 수치스러운 조선 말기만 늘려놓는데...그리고 지금까지 TV 사극 드라마도 거의 조선이나 고려 시대 당쟁얘기만 가득하고...마치 조선시대 이전은 거의 상관이 없는 것 처럼, 그 이전은 사료가 없는 것 같이...그렇게 민족사를 neglect 한 대한민국...발해사도 부여사도 전혀 배우지 못하고, 보통 한국인이 고구려의 태조왕도 모르는데 조선의 연산군의 만행은 다 알고, 고구려 국상 을파소도 모르는데 고려의 당쟁에 대해서는 척척박사...바로 일본놈들이 우리의 민족 자긍심을 없애려고 그딴 드런 역사를 가르친건데...정말 가슴 찢어지게 폭폭하네여 북한은 적어도 그런 역사교육은 안했습니다. 우리하고 북한하고 역사인식 조차도 틀리죠,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들끓어... 자기 민족을 멸시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고구려와 발해사 왜곡을 통하여 민족을 낮추고 북한을 낮추고...사실 "통일 신라" 못지 않게 위대했던 발해...국사책에 대조영에 대해서만 짧게 언급..."통일 신라"라는 명칭조차 일본의 반도사관정책의 결과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어디가 어떻게 봐서 그게 통일입니까??? 암튼 인터넷 시대가 와서 나아지고 있다고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이젠 진실들이 속속히 드러나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중국 짱깨들이 고마운 건 이 대한민국을 자극 시켜 우리 역사 인식을 고대사로 초점을 바꿔준것...이젠 고구려에 대한 진정한 관심아래 우리 국민은 이런 실수를 더 이상 안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고구려에 대한 드라마가 한편 제작중인데요, 태왕사신기라고...배용준이 캐스팅되어서 대박할것 같네여 이 드라마가 대박하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 그리고 아시아가 광개토대왕에 대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국가가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고구려를 우리것으로 만드는 쇄기를 박자고요! 드라마 속에 고구려인들의 한족에 대한 멸시도 보여주면 더더욱 강타를 가하게 되겠죠 ㅋㅋ 이게 정말 사실이거든요 아시죠? 유리명왕의 황조가 얘기. 아예 살수대첩에 대한 한편의 기가막힌 영화가 나왔으면...정말 그야말로 동양의 트로이 ㅋㅋ This post has been edited by hi-head: Jun 27 2005, 04:59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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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05, 0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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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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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Geek Group: Members Posts: 242 Joined: 18-April 05 |
제가 볼때 남한이 고구려 역사에 별 신경을 쓰지 않은 이유는 친일사학자들이라기 보다는 남북 정치논리에 의한 것이라 봅니다. 보시다시피 지금 한국은 남북으로 분단되었으며 현재 영토는 삼국시대의 신라, 백제는 남한, 고구려는 북한인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 남한은 삼국을 통일한 신라와 동일시하여 신라의 찬란한 금속세공 작품들을 자랑스럽게 여기죠. 그 반면에 북한은 삼국 중 가장 영토가 많았던(인구는 백제가 제일 많았습니다) 고구려와 평양을 중심으로 발전했던 고조선과 동일시하여 평양의 평양성곽을 재건축하고 단군릉을 재건축하는 등 고구려와 고조선의 역사를 계승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죠. 중국이 고구려와 고조선의 역사를 편입하려는 것은 북한에 대한 정치적 야욕일수도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그리고 살수대첩.. 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수나라 백만군대의 침입과 고구려의 대항, 그리고 승리. 이건 트로이보다는 LOTR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물론 판타지는 아니지만 LOTR과 비슷하게 여러 장소에서 여러 전투들이 치루어졌잖습니까. 게다가 고구려는 소수정예 전략을 사용했으므로 가상적 영웅 만들기에는 문제가 없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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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9 2005, 08: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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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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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ㅋㅋㅋ 그렇네여
정말 그런 영화가 나왔으믄... 근데 북한 사학자들이 대륙 백제 및 대륙 평양, 즉 대륙사관을 받아들였다는데 사실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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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 2005,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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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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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Geek Group: Members Posts: 242 Joined: 18-April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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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2005,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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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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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Group: Members Posts: 6 Joined: 2-July 05 From: philippines |
niga joa!!!!jal lit sut nah!!hehehe!!!thats d only word i know!!!hi to all student for christ!!!!!!!!!!!(s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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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2005,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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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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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2005, 06: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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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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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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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 2005,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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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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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Pro Group: Members Posts: 1,170 Joined: 10-April 05 From: WATASHI NI WA TENSHI! |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개 좀...
제 이름은 민나유미예요. 나유미는 약간 (뭐야, 완전이지) 일본 이름 같죠? ^^; 한자로 娜瑜美예요. 이름은 일본어까지 '나유미'의 발음이에요. 엄마와 아빠가 생각해 갖고 만든 이름입니다... 왜냐면 우리 아버님은 한국인이고 어머님은 일본인이세요. ㅡ_ㅡ; ㅋ 제 이름의 얘기가 너무 웃기지 않나... ㅎ 나이는 17이고 여학생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만 한국과 일본에서도 살아본 적도 있어요. 미국 너무 싫지만 어쩔 수 없는걸... =.= 흠~ 할 말은 없네요. 그럼 이걸로 끝. 잘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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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 2005, 07: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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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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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방가버여
민씨 인가바여 이름이 참 예쁘네여, 한국이름은 없나요? 없다면 유미 아니면 나미 해도 되겠는데 ㅋㅋ 와 미국, 한국, 일본에 사셨다니 대단해요 쓰고이~~ 어느 나라가 젤 좋았어여? ㅋㅋ 저도 미국 정말 싫어해여 동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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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4 2005, 0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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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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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Pro Group: Members Posts: 1,170 Joined: 10-April 05 From: WATASHI NI WA TENSHI! |
안녕하세요 hi-head 님! 고맙습니다. ^^ 한국 이름도 나유미예요. 3자 이름은 한국에서 많진 않죠. 근데요, 솔직히 제 이름은 너무 느끼한 것 같은데요... ㅎ 으악~ 아리따울 '나', 아름다운 옥 '유', 아름다운 '미'.... ㅇ-ㅇ;
저... 한국이 제일 좋아요. ^^ 일본은 다음이구요. 아, 미국에서 사니까 이렇게 싫어하면 안되는데... ㅜ.ㅜ; 그럼, 사요나라.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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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5 2005, 05: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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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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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ㅋㅋ 한국사람이나 다름 없네여
근데 미국 어디에 살아요? 난 미네소타주라고 가운데 틀어박힌 데 사는데, 여긴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흔치 않아서 별로에여 근데 얼마나 예쁘시면 부모님이 예쁘다를 세번 강조했을까여 궁금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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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7 2005, 0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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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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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Pro Group: Members Posts: 2,132 Joined: 15-December 03 From: seoul, korea |
와 정말 이름 세글자 모두 한자 훈이 '아름답다'네요!
이 포럼에 한국말 잘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은걸 보니 몇몇 회원들한테 영어좀한다고 칭찬들었던게 참 무색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외국사시거나 다른 한국인 2세인 많은 분들이 모국어를 구사할줄알고 뿌리를 찾으려 애쓰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역시 어딜가나 긍지 높은 민족이라는 생각이... This post has been edited by lovelyfart: Jul 7 2005, 05:56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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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05, 06: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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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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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Addict Group: Members Posts: 530 Joined: 30-October 04 |
당근이져 한국말 못하면 그게 어디 한국사람입니까?
재미 동포에 대해 전 그게 불만입니다. 미국이 망하면 받아주질 말아야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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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05, 0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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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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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Geek Group: Members Posts: 280 Joined: 2-July 05 From: Bundang |
여기분들 너무 다른나라사람들에 대해서 막말하고 그러시는데..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어디가나 이상한 애들은 있기 마련인데... 그런거 보고 괜히 흥분해서 서로 막말하고..별로 좋은 대응법은 아닙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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