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ilver_blacksilver@yahoo.com
Jul 2 2005, 11:01 AM
niga joa!!!!jal lit sut nah!!hehehe!!!thats d only word i know!!!hi to all student for christ!!!!!!!!!!!(sfc)!!!!!!!!!!
Jizzah
Jul 2 2005, 11:29 AM
QUOTE (bluesilver_blacksilver@yahoo.com @ Jul 2 2005, 11:01 AM)
niga joa!!!!jal lit sut nah!
translation: 니가 좋아, 잘 있어라...?
QUOTE
!hehehe!!!thats d only word i know!!!hi to all student for christ!!!!!!!!!!!(sfc)!!!!!!!!!!
직거 워?
hi-head
Jul 2 2005, 06:33 PM
뭐여...
sekushii
Jul 3 2005, 12:48 PM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개 좀...
제 이름은 민나유미예요. 나유미는 약간 (뭐야, 완전이지) 일본 이름 같죠? ^^; 한자로 娜瑜美예요. 이름은 일본어까지 '나유미'의 발음이에요. 엄마와 아빠가 생각해 갖고 만든 이름입니다... 왜냐면 우리 아버님은 한국인이고 어머님은 일본인이세요. ㅡ_ㅡ; ㅋ 제 이름의 얘기가 너무 웃기지 않나... ㅎ
나이는 17이고 여학생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만 한국과 일본에서도 살아본 적도 있어요. 미국 너무 싫지만 어쩔 수 없는걸... =.=
흠~ 할 말은 없네요. 그럼 이걸로 끝. 잘 있으세요.
hi-head
Jul 3 2005, 07:59 PM
방가버여

나유미 양
민씨 인가바여
이름이 참 예쁘네여, 한국이름은 없나요? 없다면 유미 아니면 나미 해도 되겠는데 ㅋㅋ
와 미국, 한국, 일본에 사셨다니 대단해요 쓰고이~~
어느 나라가 젤 좋았어여?
ㅋㅋ 저도 미국 정말 싫어해여 동감
sekushii
Jul 4 2005, 02:31 PM
안녕하세요 hi-head 님! 고맙습니다. ^^ 한국 이름도 나유미예요. 3자 이름은 한국에서 많진 않죠. 근데요, 솔직히 제 이름은 너무 느끼한 것 같은데요... ㅎ 으악~ 아리따울 '나', 아름다운 옥 '유', 아름다운 '미'.... ㅇ-ㅇ;
저... 한국이 제일 좋아요. ^^ 일본은 다음이구요. 아, 미국에서 사니까 이렇게 싫어하면 안되는데... ㅜ.ㅜ;
그럼, 사요나라. ㅋ
hi-head
Jul 5 2005, 05:35 AM
ㅋㅋ 한국사람이나 다름 없네여
근데 미국 어디에 살아요? 난 미네소타주라고 가운데 틀어박힌 데 사는데, 여긴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흔치 않아서 별로에여
근데 얼마나 예쁘시면 부모님이 예쁘다를 세번 강조했을까여 궁금해여 ^^
lovelyfart
Jul 7 2005, 05:55 AM
와 정말 이름 세글자 모두 한자 훈이 '아름답다'네요!
이 포럼에 한국말 잘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은걸 보니 몇몇 회원들한테 영어좀한다고 칭찬들었던게 참 무색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외국사시거나 다른 한국인 2세인 많은 분들이 모국어를 구사할줄알고 뿌리를 찾으려 애쓰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역시 어딜가나 긍지 높은 민족이라는 생각이...
hi-head
Jul 8 2005, 06:52 PM
당근이져 한국말 못하면 그게 어디 한국사람입니까?
재미 동포에 대해 전 그게 불만입니다.
미국이 망하면 받아주질 말아야 해여
notorious_k
Jul 17 2005, 07:41 AM
여기분들 너무 다른나라사람들에 대해서 막말하고 그러시는데..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어디가나 이상한 애들은 있기 마련인데...
그런거 보고 괜히 흥분해서 서로 막말하고..별로 좋은 대응법은 아닙니당..
boaizh0tt
Jul 19 2005, 08:14 AM
For some reason on my computer I can read korean but I can't type.... Does anyone know how to type in korean?
jinp0ssible
Jul 19 2005, 09:18 AM
안녕하세요. 저는.. 뉴비 (새로온) 박 진숙 (제스민) 이라고 해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배곱프다.
하이해드
Jul 19 2005, 03:44 PM
환영합니다 박진숙님!!
boaizhott- windows xp have that function, i forgot where but look for it, you can type in other languages
oblivion38
Jul 19 2005, 04:13 PM
QUOTE (boaizh0tt @ Jul 19 2005, 10:14 PM)
For some reason on my computer I can read korean but I can't type.... Does anyone know how to type in korean?
If you're using XP, go to Control Panel ->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 -> Languages tab -> Details button
Stratocaster
Jul 28 2005, 05:01 AM
I can't read in Korean.
I do speak Korlish at home though
aZnRiCeChiQ
Aug 1 2005, 08:27 PM
$hit, wrong thread.
ranmatatsumaru
Aug 1 2005, 11:34 PM
^
멍청한 여자
oblivion38
Aug 1 2005, 11:41 PM
ㅋㅋㅋ
The Lateman
Aug 16 2005, 01:40 PM
Alright, here's another good inspiring article for us patriotic souls:
주변에서 중심으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심리학에 사진 기억( photo memory) 이라는 용어가 있다.
몇 십년 전의 일도 바로 조금 전의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나는 경우를 말한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양정모 선수가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던 날의 모습들은
내게는 사진기억(photo memory) 으로 남아있다.
그의 금메달이 확정 된 순간 김택수 IOC 위원은 경기장에 뛰어 들어가 그를 붙들고 통곡하였으며
당시 하루 8면만 찍던 일간지들은 8면 거의 모두를 그와 관련한 소식으로 도배했었다.
당시의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 금메달은 영원히 우리나라와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잠재의식을 가졌던 것 같으며...
“외국”이란 그토록 우리에게 있어 무언가 우리나라와는 다르고 부럽기만한 나라 또는 개념을 의미했으며
지금도 그와 같은 이미지가 말끔히 없어진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속도로 휴게실에 “외국인 전용 화장실(80년대 까지 있었으며 유일하게 깨끗하고 양변기가 설치된 화장실)”을 두었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치 않았으며...
조선왕조부터 시작되어 일제시대 때 그 피크를 이룬 사대주의는
알게 모르게 아직도 우리의 잠재의식에 뿌리박혀 있으며
명사일 뿐만 아니라 엄연히 현재진행형의 동사이다.
또한 우리는 《노벨 문학상》조차 못 탄 우리의 문학이 당연히 세계 수준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반면,
전문연구가들은 문학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하는 걸 보면 이 같은 자기비하 역시 우리들의 무의식적 사대주의의 발로가 아닌가 싶다.
(펀주-영어로 제대로 번역이 된 우리의 문학작품이 별로 없다.
그러므로 노벨 문학상을 타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외국인인 심사위원들이 한국작품을 영어로 읽어보기 자체가 어려웠으므로 당연히.
만약 우리의 문학작품이 영어로 많이 번역 됬었었다면
이미 노벨문학상을 받고도 남았을 것이라 본다.)
우리 보다 경제수준이 못한 대만의 경우 자기네가 선진국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국민은 아무도 없건만...
( 그래서 어떤 외국인 경제학자는 “한국은 자기나라가 선진국임을 모르고 사는 세계 유일의 나라”라고 기막혀 한 바 있다.)
사대주의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계몽군주라고 불리던 독일의 프리드리히 빌헬름 대왕도 자신의 궁전 이름을 굳이 프랑스어로 산수치(걱정이 없다는 뜻)로 지었고
귀족들은 불어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교양의 표상으로 간주했다. 이것이 사대주의가 아니면 어떤 게 사대주의인가.
하지만 독일은 국가적, 사회적 발전과 더불어 사대주의를 극복했다.
그리고 오늘을 사는 우리 역시 사대주의를 극복할 때가 되었다.
아니, 된 게 아니라 이미 오래 전에 되었어야 했다.
많은 문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가능성이 많은 나라이다.
지난 50년대에 영국의 타임즈 지가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싹 트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 것을 기대하는 것과 같다”고 비웃었지만
엄연히 민주주의, 그것도 첨단을 달리는 전자민주주의를 세계최초로 꽃 피우고 있으며,
지금 한국의 자동차는 당당히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한국인들은 사대주의에서 탈피하지 못한 까닭에
김진호가 양궁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을 보고 난 후에야 비로소 자신들의 양궁능력 있음을 깨닫고
그 후 계속 세계를 제패해 버린다.
기능 올림픽에서 한 번 우승하는 것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세계 최고의 손재주 있음을 깨닫고 계속 제패해 버린다.
사대주의로 부터 자유로왔다면 진작에 “하면 못할 것 없다”는 정신으로 임하여 보다 빨리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지 않았을까.
나는 한국인의 IQ가 세계 제일이라는 조사 결과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며,
몇 십 년 안에 한국이 미국을 능가할 날이 올 것이라는 제프리 존스의 말이 단순한 공치사가 아니며,
우리나라가 역사와 세계의 주변부에서 역사와 세계의 중심부로 한 걸음 한 걸음 또박또박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조금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어려움이 있어도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한 곳이듯이,
많은 문제점이 있어도 그래도 우리나라는 살 만한 나라이며
앞으로는 더욱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것이 내가 보는 우리나라의 현재상황이다.
lovelyfart
Aug 21 2005, 11:08 AM
peak를 이룬다고? what's up with the author using foreign words while criticizing Korean toadysm? what bright futures we have as he asserted!
SantaKlaws
Aug 21 2005, 05:05 PM
We Koreans have a lot of things to be proud of, and we are an independent nation. 사대주의 is a state of mind that's not coherent with reality. Koreans should look at alliances from an objective, strategic point of view, nothing more, nothing less.
Jay_lee85
Aug 31 2005, 09:34 PM
으악!!!
읽는데 진자오래걸려내~~~~ㅋㅋㅋ
안뇽 ㅋㅋ
처음뷨게슴니다
전 85년 생이거 케나다의 살고있음니다 ㅜ.ㅜ
모... 이민온지...이젠 14년좀 넘엇고 한국말도 그냥 어느정도저...
아...이름은 재홍이저
방가 에브리완! ^^
reddaica
Sep 18 2005, 12:34 PM
안녕하세요!
전는 RED 입니다. 한국어를 공부한지 2년 되었습니다.그렇지만, 게으른사람 여서 한국말로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hic hic.
여러분, 도와해 수십시오!
감사합니다!!!!!!!!!!!!!!!!!
Mantis
Sep 19 2005, 11:35 PM
안녕하세요~
이름은 유준희고요... 83년생입니다. (학번 따지는 넘들 잴 싫어 >.<)
한국엔 초딩 6년 다닌거 빼곤 안 살아봤지만, 이담에 졸업하면 꼭 돌아가 살 생각입니다 ^^ 이곳 캐나다에 온지 꼬박 11년이 됐지만... 휴~, 왠지 정이 안갑니다... 자꾸 고향생각나고... 언어는 물론이고 사고방식까지 완전히 여기사람같이 바꿨지만 항상 낯선기분이 듭니다. 나중에 졸업하고 돌아가서 군입대하는날, 아마 웃으면서 훈련소 들어가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겁니다 ㅋㅋ
암튼 반갑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KokDahkJeE
Oct 1 2005, 02:56 AM
죽는 이 실은 솟아나온다.
google translation...cause im too tired to remember all the korean words
translates to...
well this thread died.
SantaKlaws
Oct 1 2005, 06:32 AM
QUOTE (Mantis @ Sep 20 2005, 01:35 PM)
안녕하세요~
이름은 유준희고요... 83년생입니다. (학번 따지는 넘들 잴 싫어 >.<)
한국엔 초딩 6년 다닌거 빼곤 안 살아봤지만, 이담에 졸업하면 꼭 돌아가 살 생각입니다 ^^ 이곳 캐나다에 온지 꼬박 11년이 됐지만... 휴~, 왠지 정이 안갑니다... 자꾸 고향생각나고... 언어는 물론이고 사고방식까지 완전히 여기사람같이 바꿨지만 항상 낯선기분이 듭니다. 나중에 졸업하고 돌아가서 군입대하는날, 아마 웃으면서 훈련소 들어가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겁니다 ㅋㅋ
암튼 반갑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83년생 유준희... 제 친한 동생 중 한명이 딱 83년생에 이름이 유준희인데 그래도 확실히 다른 사람일듯한.. 그넘은 군대갈때 울 것 같아서요. ㅎㅎ 북경은 아니시죠?
dragon513
Oct 8 2005, 11:27 AM
QUOTE (notorious_k @ Jul 17 2005, 05:41 AM)
여기분들 너무 다른나라사람들에 대해서 막말하고 그러시는데..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어디가나 이상한 애들은 있기 마련인데...
그런거 보고 괜히 흥분해서 서로 막말하고..별로 좋은 대응법은 아닙니당..
올소! 한국사람들 너무 emotional 한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는 -_-
dragon513
Oct 8 2005, 11:44 AM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마치고 캐나다로 온 88년생 남자 입니다(저도 학번 따지는거 싫습니다 +_+ 그런데 다들 이렇게 하더라구요 ).
근데 머리가 나빠서인지 한국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어요 -ㅅ- ;
아무튼 음악 다운로드 하려고 구글 뒤지다가 이곳에 왔는데 좋네요 ^^;
babowc
Oct 14 2005, 11:03 PM
한국말 졸라 못하네..
당신들이 한국인들이 맞소?
ㅡㅡ;
에헷; 걍 노래 찾으러 온건디.. 왜케 한국말 못하는 사람이 많으3?
공부좀 해요.. 공부좀..
나도 초딩 2학년때 와서.. 지금, 대학 1학년인데
한글 잘쓰고, 잘 읽고, 영어도 잘쓰고, 잘 읽고.. 거기다 espanol~까지;; 꺄~
구렴..
한글 공부좀 하3~~
The Lateman
Oct 23 2005, 09:21 PM
QUOTE (babowc @ Oct 14 2005, 10:03 PM)
한국말 졸라 못하네..
당신들이 한국인들이 맞소?
ㅡㅡ;
에헷; 걍 노래 찾으러 온건디.. 왜케 한국말 못하는 사람이 많으3?
공부좀 해요.. 공부좀..
나도 초딩 2학년때 와서.. 지금, 대학 1학년인데
한글 잘쓰고, 잘 읽고, 영어도 잘쓰고, 잘 읽고.. 거기다 espanol~까지;; 꺄~
구렴..
한글 공부좀 하3~~
댁이나 잘하슈 ㅡ.ㅡ
Pangul
Oct 26 2005, 10:19 AM
QUOTE (babowc @ Oct 14 2005, 11:03 PM)
한국말 졸라 못하네..
당신들이 한국인들이 맞소?
ㅡㅡ;
에헷; 걍 노래 찾으러 온건디.. 왜케 한국말 못하는 사람이 많으3?
공부좀 해요.. 공부좀..
나도 초딩 2학년때 와서.. 지금, 대학 1학년인데
한글 잘쓰고, 잘 읽고, 영어도 잘쓰고, 잘 읽고.. 거기다 espanol~까지;; 꺄~
구렴..
한글 공부좀 하3~~
너는 방언을 졸라 잘하네...어리석은 백치
爱我妈
Nov 10 2005, 09:16 PM
안녕하세요!
공주 예요.
반갑습니다.
^_^
zerg_master
Nov 15 2005, 12:17 AM
모두들 하이.
처음올려보는글인데
테스트 할겸 올립니다.
Pangul
Nov 15 2005, 12:12 PM
환녕합니다!
sekushii
Nov 15 2005, 06:33 PM
QUOTE (babowc @ Oct 14 2005, 11:03 PM)
한국말 졸라 못하네..
당신들이 한국인들이 맞소?
ㅡㅡ;
에헷; 걍 노래 찾으러 온건디.. 왜케 한국말 못하는 사람이 많으3?
공부좀 해요.. 공부좀..
나도 초딩 2학년때 와서.. 지금, 대학 1학년인데
한글 잘쓰고, 잘 읽고, 영어도 잘쓰고, 잘 읽고.. 거기다 espanol~까지;; 꺄~
구렴..
한글 공부좀 하3~~
OK, this post is one month late, but wow 진짜 잘났다, 잘났어.
Mantis
Nov 18 2005, 06:42 AM
QUOTE
한국말 졸라 못하네..
당신들이 한국인들이 맞소?
ㅡㅡ;
에헷; 걍 노래 찾으러 온건디.. 왜케 한국말 못하는 사람이 많으3?
공부좀 해요.. 공부좀..
나도 초딩 2학년때 와서.. 지금, 대학 1학년인데
한글 잘쓰고, 잘 읽고, 영어도 잘쓰고, 잘 읽고.. 거기다 espanol~까지;; 꺄~
구렴..
한글 공부좀 하3~~
초딩아~ 자꾸 깝치면 니 엄마한테 전화해서 인터넷 끊으라 할꺼다 ㅋㅋ 글구 Espanol은 나도 한다, hijo puta cabron.
lovelyfart
Nov 22 2005, 08:50 AM
mantis 님 어떻게 다시 복귀하셨네요
ThyHorrorCosmic
Nov 23 2005, 08:06 PM
안녕 여러분.
나는 한국어 언어에 새롭다.
나는 너의 나라 및 음식을 사랑한다.
나는 배우게 열망한다.
나의 이름은JasonRobinson이다.
flower pig
Dec 4 2005, 08:44 PM
안녕하세요~
저 미국꽃돼지 인데 한국에 간지 한국말을 배우고 있어요. 만나서 반가워요~!
SantaKlaws
Dec 7 2005, 03:14 AM
ssdsds
ThyHorrorCosmic
Dec 7 2005, 11:28 AM
나는 가정교사가 있을 이니까, 나의 한국사람은 매우 잘 이 일 것인다.
Simplicit
Dec 9 2005, 09:16 PM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엄소미고여
캐나다에서 사는 13살짜리 여자애랍니다... ㅋㅋ
(오늘 가입했음,,)
ThyHorrorCosmic
Dec 10 2005, 12:58 AM
너는 어때요 오늘 기분이? 환영. 너는 좋은 시간이 여기 있는다 것 을 나는 희망한다.^^
toki
Dec 10 2005, 01:05 AM
oops wrong thread
YoungSaMa
Dec 10 2005, 04:19 AM
QUOTE (hi-head @ Apr 26 2005, 11:10 AM)
I dunno, while pm-ing with azndood i thought that it'd be cool if there was a thread for koreans who can talk personal matters and korean things without interference from chinazis or other peoples. The purpose is not to bash other nationalities or anything, the purpose is to write in korean to have a "korean" conversation, and getting to know all koreans who are around here, in a single chat thread. That should bring us closer together, and it'd be fun.
So what y'all think? it'd be good to have these kinds of threads in all chat rooms, not just koreachat. I think it'd be the best way to avoid flame wars based on nationalism, and all "flamable" discussions should be written in one's own language so that it doesn't offend others.
NO TALKING IN ENGLISH here!
여기부터 한국말로 합니다
자기 소개부터 하죠
난 지금 미네소타주에 있는 송신의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6년 정도 살았어여
그래서 한국문화에 더 가까이 지내고요
나이는 84년생, 대학생임다
G한국말 못하는쎅기들 죶까라
ThyHorrorCosmic
Dec 10 2005, 11:29 AM
QUOTE (YoungSaMa @ Dec 10 2005, 02:19 AM)
QUOTE (hi-head @ Apr 26 2005, 11:10 AM)
I dunno, while pm-ing with azndood i thought that it'd be cool if there was a thread for koreans who can talk personal matters and korean things without interference from chinazis or other peoples. The purpose is not to bash other nationalities or anything, the purpose is to write in korean to have a "korean" conversation, and getting to know all koreans who are around here, in a single chat thread. That should bring us closer together, and it'd be fun.
So what y'all think? it'd be good to have these kinds of threads in all chat rooms, not just koreachat. I think it'd be the best way to avoid flame wars based on nationalism, and all "flamable" discussions should be written in one's own language so that it doesn't offend others.
NO TALKING IN ENGLISH here!
여기부터 한국말로 합니다
자기 소개부터 하죠
난 지금 미네소타주에 있는 송신의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6년 정도 살았어여
그래서 한국문화에 더 가까이 지내고요
나이는 84년생, 대학생임다
G한국말 못하는쎅기들 죶까라
나는 사과를 거피하고 싶는다.
_ChKorJaLee_
Dec 15 2005, 02:22 AM
안녀하세요. 이 체트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종국 사람 이지만, 한국말 써을 수 있어요. at least a little..dunt even know if im using korean properly, lol
Anagram
Dec 25 2005, 07:48 AM
QUOTE (_ChKorJaLee_ @ Dec 15 2005, 04:22 PM)
안녀하세요. 이 체트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종국 사람 이지만, 한국말 써을 수 있어요. at least a little..dunt even know if im using korean properly, lol
그거 괜찮아! 나도 한국말 잘뭣예기해.
종국사람 말고! 중국!
이게시판는 재미없어. 재미는 사람 빨리와!
notorious_k
Dec 25 2005, 09:13 AM
QUOTE (_ChKorJaLee_ @ Dec 15 2005, 02:22 AM)
안녀하세요. 이 체트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종국 사람 이지만, 한국말 써을 수 있어요. at least a little..dunt even know if im using korean properly, lol
한국말 잘 쓰시네요..반가워요~
Experience
Dec 26 2005, 04:06 PM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희만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올해 17살이구요
부모님 직장때문에 영국에 10년동안 머물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여기 사는게 지겹네요 ㅋ
암튼, 다들 방갑워요
오랜만에 이런대서 한글쓰니 참 기분이 좀 상쾌하구요 ㅋ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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